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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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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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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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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
| 이메일 |
hq@waterbear.co.kr |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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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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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기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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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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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종 당첨이 되지 않으신 것에 대해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금주 내로 좀더 자세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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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관련 공지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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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이벤트는 어플을 많이 구매해야 하는 것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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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3명 선발이었으면 2명은 어플구매량으로 1명은 어플 리뷰 내용으로 뽑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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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올린다고 나름 정성껏 적었는데, 그냥 이리 훠이 훠이 날아가버리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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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운 마음에 기간 중 가장 호응이 좋았던 리스타트 시리즈라도 2 $0.99 앵콜 할인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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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톡톡톡 워터베어의 3!3!3! 아이패드3 이벤트 응모 1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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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srt Language acquistion 의 단계를 돌이켜보면, 모든 사람은 유아였을 때부터 Listening이 가장 먼저 언어를 습득하기 위한 기본 단계로 이루어진다. 그러면서, 점차적으로 뇌의 구조나 혀의 근육 및 안면 근육이 발달됨에 따라, Speaking의 단계가 이루어지기 시작한다. 이후로 이루어진 기본의사소통 능력 위에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Reading 이라는 새로운 skill 이 동반되기 시작하면서 누적된 많은 양의 지식들이 창의적인 writing에 도움을 주게된다. 모든 성인들은 습득의 나이를 지난 상황이지만, 사춘기 이전의 아동들에 비해 강한 인지능력을 가지고 언어를 배우게 된다. 그래서 많은 성인들은 이 4 가지의 skill을 통합적으로 배우거나, reading과 writing에 치중하게 된다. 즉, 모국어를 배우는 단계를 무시한 채 새로운 언어에 접근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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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성인으로서 언어를 접근하는데 있어서 Speaking을 중요시 하는 시대에 점차적으로 접근함에 따라 많은 교육시스템이나 배우고자 하는 이들이 점차 listening의 중요성을 인지해가고 있다. 그런데 보다 효과적인 listening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그 언어의 정확한 사운드를 인지하고 흉내낼 수 있어야 하는데 이와 달리 언어에 접근하고 있어 그 효율성이 많이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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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더욱 발음교육이 언어를 배우데 있어서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점차적으로 들리는 내용이 많아질수록 mimic 할 수 있는 문장 및어휘의 수는 증가하면서, speaking이 동시에 향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발음이라고 부르는 부분은 무엇일까? 바로 Accent에 해당되는데 이 Accent란 억양(Intonation: 말의 고저로 인한 음악 같은 요소), 리에종 (liaisons : 단어들을 연결해서 말하기), 발음 (Pronunciation : 자음과 모음 또는 그 결합으로 나오는 소리) 이 세가지 요소를 합친 개념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알아왔던 것처럼 단순히 강세를 어디에 두느냐? 발음이 얼마나 정확하냐의 문제가 아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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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많은 사람들이 Accent와 Pronunciation을 동일시 한다. 하지만 나는 이런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넓은 나라로 발음은 동부에서 서부로, 남쪽에서 북쪽으로 오면서 여러주에서 다르게 나타난다. 하지만 액센트의 다른 두분은 영어 전체에서 독특하게, 그리고 기본적으로 동일하게 남아 있다. 말의 음악적 성질인 억양(intonation)과 단어들이 연결되면서 드러나는 리에종(liaisons)이 그것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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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 텅트위스터 프로그램이 정말 좋은 학습 프로그램이라고 할수 있는 점이 텅트위스터에서는 1)Warming up 과정을 통해 동영상 강의를 보며 cat, caught, cut 등의 단어들을 어덯게 발음하는지와(pronunciation) 2)training 과정을 통해 어렸을 적 한번쯤은 해보았던 간장공장 공장장은 간 공장장이고와 같은 얼핏 말장난 같으면서도 꾸준한 연습이 없으면 발음하기 힘들어 아나운서나 성우 교육프로그램에 빠지지 않는 Great Greek grape growers grow great Greek grapes. 와 같은 ‘단어’가 아닌 헷갈리기 쉬운 발음으로 구성된 ‘문장’으로 학습을 하기 때문에 (liaisons&accent), 개별 단어의 발음 뿐 아니라 강세와 문장의 억양까지도 한번에 익힐수 있고 3) 최종확인 과정을 통해서 광고, 보도, 안내, 뉴스 등 실제 방인처럼 장문의 텍스트를 직접 녹음해보는 과정을 거쳐 실제 상황에서의 능숙함을 기르게게 된다. 더불어 ‘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동영상이나 MP3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아침에 일어나 30분의 투자만으로도 저절로 연습이 되는 ‘각인 효과’를 톡톡히 맛 볼 수 있을 것 같아 학습을 연속성이 이루어질수 있게끔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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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이전에 말하던 습관을 바꾸는 것은 수동식 기어변속 자동차를 몰다가 자동변속 자동차로 바꾸라는 것과 유사하다. 한동안 기어스틱을 찾아서 무심코 손을 뻗을 것이고, 발은 클러치 페달을 찾으려 할것이다. 하지만 이런 단계는 곳 없어진다. 마찬가지로 텅트위스터를 통해서 연습을 하다보면 처음 한동안은 속도가 아주 늦고 어색하고 들어주기에 괴롭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현상도 곧 지나 편안하게 native같은 영어를 구사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결국 텅트위스터를 통해서 ‘ 제대로’ 말하는 버을 배웠다고 생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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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톡톡톡 워터베어의 3!3!3! 아이패드3 이벤트 응모 2차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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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구매한 어플은 English Restart Series 중 3번째 Reading편이다. 이 어플의 원서가 되는 “English Through Picture”은 무려 1945년에 처음 출간된 영어 교재로 I. A. Richard와 Christine M. Gibson 공저이다. 1945년 출간되어 2012년 지금까지 67년간 40개국 이상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로 이른바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이라니 대단하다. 물론 그만큼 내용의 검증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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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glish Restart Reading은 한글해석 없이 그림과 영어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바로 이 English Restart 가 좋은 이유는 저자가 오랜 연구 끝에 영어로 일상생활을 하기 위해선 750개의 단어만 알면 된다는 사실을 발견을 했고, 이러한 단어들을 토대로 문장을 만들어 단어, 문법, 회화까지 한번에 해결되며 따로 문법 공부를 하지 않아도 문법의 기초가 다져지는 노하우를 녹여낸점에 있다. 그래서 그림책 보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그림과 영어를 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단어, 문법, 말하기 등이 한꺼번에 해결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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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러한 일이 가능한 것일까? 그래서 아마존에서 이책의 원제가 되는 English through pictures의 서평을 살펴보았다. 한 독자가 말하길 영어권국가에서 살지않는 사람이 영어를 이해하고 익히는 것은 매우 어려워보이는데, 이책을 통해서 다른 언어교과서보다 쉽게 이해할수 있었다고 한다. 왜냐면 단어가 아닌 문장으로 영어를 접하다 보니 자연스레 그 구조가 익히지고 쉽게 구사할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단어따로 문법따로 독해따로 스피킹 따로 영어를 공부하여서는 안된다. 물론 영어는 참 모질게 어렵다. 아니 영어만이 아니라 모든 언어가 어렵다. 가까이는 대학생들에게 “다 주는”얘기를 해서 물의를 일으킨 강모의원부터, 멀리는 워낙 말 실수가 많아 재임중 코미디 프로에 단골로 나오던 전임 미국 대통령 부시까지 수십년간 사용해 오던 자기 모국어도 잘 하기가 정말 어렵다. 하물며 외국어는 어떻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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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를 배운다. 살면서 우리가 배우는 것들은 크게 학문과 기능으로 나루수 있다. 미적분은 학문이고 자전거 타기는 기능이다. 그러면 영어는 미적분에 가까울까? 자전거타기에 가까울까? 미적을 작하기 위해서는 미적의 기본개념과 원리를 잘 이해하고 예제, 유제, 실전 문제등을 열심히 풀어야 한다. 그러나 자전거를 잘 타기 위해서는 자전거의 구조나 원리 등을 공부하는 것은 별로 도움이 안된다. 좀 넓은 공터에서 실제 타보는 것이 최고다. 이처럼 영어도 미적분보다는 자전거타기에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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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뇌는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그 중에서 언어 능력은 듣기과 말하기 모두 복잡합 사고 과정없이 즉시 반응하는 특징이 있다. 아줌마들 수다 떠는 장면을 떠올려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즉, 영어는 복잡한 사고 과정이 필요한 학문보다는 듣고 바로 이해하고 바로 자기 얘기가 튀어 나와야 하는 기능에 가깝다. 학문을 잘 하려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고 기능이나 예능을 잘 하려면 실습을 많이 해야 한다. 따라서 영어는 공부보다 실습을 많이 해야 할 잘 할 수 있다. 이는 본인의 영실력과 상관없이 영어를 잘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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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지금 문법책은 덮고 공부하지 말고 실행하자. 여러가지 사정으로 실행이 어려우면 원어민들의 실행을 그대로 흉내내자. 오디오북이나 미드에 나오는 원어민들의 대화를 듣고 따라 하자. 자기 실력에 맞는 영어 동화나 소설을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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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는 학문이 아니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다. 영어는 기능이다. 꾸준한 실습이 영어를 잘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이 기본원리를 가장 잘 실현하고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바로 이 English Restart이다. 아마 이 프로그램과 함께 하루에 아침,저녁으로 30분씩 꾸준히 한다면 더이상 영어가 다른 나라의 언어이지만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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