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bear Soft

  • About Waterbear
  • Project
  • Coming Soon
  • Request
  • Recruit
  • Customer Center

사업제안/개발의뢰 바로가기 GO


About Waterbear

  • About Us
  • Our Story
  • PR ROOM
  • Contact Us

company profile


홈 > About Waterbear > PR ROOM

pr room

보도자료 - 각종 신문 방송에 보도된 waterbear Soft 관련 소식을 한 곳에 모았습니다.

제목 “기술 부분적으론 한계”…“E-북 수요 증가 환영” 작성자 워터베어 작성일 2012.04.13 조회수 806
   http://news.heraldm.com/view.php?ud=20120413000321&md=20120413102726 [145]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LG디스플레이가 전자종이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이와 관련된 중소기업도 자사의 사업에 미칠 영향을 따지느라 분주히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전자종이를 이용해 완제품을 만드는 업체는 E-북(BOOK) 수요가 더 많이 창출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지만, 동종업계의 디스플레이업체는 소비자가 지갑을 열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내 및 해외 스마트기기 디스플레이 대부분의 ITO 코팅(평판 디스플레이에 산화인듐주석만을 코팅해 전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유아이디의 안종명 선임연구원은 “우리 역시 스마트 기기 디스플레이의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관련 코팅 기술을 개발 중”이라며 “현재는 LCD, PDP 위주의 코팅기술 전문이지만 대기업이 기술개발을 통해 제품혁신을 주도한다면 중소기업도 따라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역시 전자종이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에 대해서는 약간 부정적인 입장이었다. 그는 “접었다 폈다 하는 부분에 한계가 있어 말아서 다녀야 하는 등 아직은 기술적으로 완벽하지 않아 얼마나 민간에 보급될지 미지수다. 소비자 입장에선 실생활에서의 활용도가 얼마나 클지가 의문이고 아직은 시기상조일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일본에서 개발된 AMOLED TV도 그랬지만 가격이나 쓰임새를 따져 실생활에 쓰이려면 오랜 기간이 지나야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전자책이나 기기에 영향받는 업체 관계자는 사뭇 기대하는 모습이다. 특히 올해 태블릿 시장이 지난해보다 배가량 성장할 것이란 시장조사기관 가트너의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전자종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배기식 리디북스 대표는 “전자종이책이 종이를 대체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할 것”이라며 “지금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단말기는 아직 과도기인데 새로운 장치가 보급되면 활용도가 높아져 E-북도 그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세원 워터베어소프트 대표도 “올해를 태블릿 PC 보급의 원년이라고 보고 있고 보급이 확대되면 현재 스마트폰 유저로 한정된 E-북 시장이 전자종이를 통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목록
다음글 워터베어소프트, 어린이날 맞아 유아교육어플 할인판매
이전글 2012 KOREA MOBILE AWARD 최우수 app선정 리얼토킹, iPad앱으로 출시!